그날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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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가 40여일째 이어오고 있다.
그 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한번도 참석하지 못한것이 마음 한구석에 항상 남아 있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행동하는 젊은 청년이 되고 싶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듯..
촛불시위는 그냥 순수한 시민들이 생각에 대해서 토론하고 이 시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고 주관을 하는 사람들도 그 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하지만 시청 주변에는 각 정당을 비롯한 여러가지 민생 현안에 대한 서명을 받고 있으며 촛불시위시작-->동참-->정치적인 집회로 변질되어 가는 것 같아 현장에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단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티켓과 촛불을 나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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