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까지 쭈욱 항상 날 아껴 주던 우리형이 결혼을 한답니다.
그 결혼에 골인 하기까지 무수한 일들이 있었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옆에서 보기만 했습니다.
작년에 형이 좋은 소식으로 그토록 바라던 건축사에 합격하고
드디어 4월 17일 결혼을 한답니다.

남들과는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같은 우리형..
내가 서울에 올라와 고향에서 내 몫까지 하고 있는 우리형..
형님 결혼축하드립니다.

나에게 처음 포토샵을 가르쳐 주고 했는데.. 이젠 내가 조금더 나을것 같은데^^
우리형이 홈페이지는 만들어 놨네요.. 많이들 들어가서 축하해 주세요

http://www.wedhompy.com/notion21